광주시한의사회, 경로당 건강지킴이로 지역 노인복지 앞장선다

기사입력 2016.03.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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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한의사회회장단모임20160304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광주광역시한의사회(이하 광주시한의사회)가 지난 4일 '2016 경로당 건강지킴이 한의사 발대식'을 갖고 노인복지에 앞장서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박태희 경로당건강지킴이 사업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은 박상준 동구 회장, 김광겸 서구 회장, 박혁규 남구 회장, 김성훈 북구 회장, 김경수 광산구 회장과 함께 발대식을 열고 3년간 진행했던 경로당 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발표와 2016년 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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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당 건강지킴이는 광주시민의 보건을 향상시키고 노인들의 건강을 관리하는 광주시한의사회의 주요 사업이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5개 지역 보건소와 광주광역시 한의사회원 20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한의사들은300여 곳의 경로당 어르신들을 찾아가 한의약 진료 및 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경로당 건강지킴이는 시작할 때만 해도 의사 위주의 사업인 경로당 주치의제 사업이었다"면서 "이 사업이 여러 원장들의 열정으로 한의사 위주의 사업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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