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한의사회 김성배 회장 연임

기사입력 2016.02.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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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 김성배 회장(사진)이 연임됐다.

    전라북도한의사회는 제25대 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한 김성배 회장의 찬반 여부를 묻는 투표를 지난 2일 09시부터 4일 17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를 진행한 결과 481명의 회원 중 224명이 투표에 참여, 전원 찬성으로 김성배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한편 김성배 회장은 원광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의학박사를 취득했으며, 세명대와 원광대에서 외래교수로 활동했다. 또한 전북한의사회 수석부회장, 총무․학술이사를 비롯 전주시한의사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2014년 4월1일부터 제24대 전라북도한의사회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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