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한의사회, 외국인 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기사입력 2016.01.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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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한의 의료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게 된다.

    전라북도한의사회는 전북 국제교류센터와 원광대 전주 한방병원·우석대부속 한방병원과 함께 도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 전북에서 생활하는 외국인은 이번 협약으로 한의 의료서비스를 체험하고 간단한 치료로 받게 된다.

    이병철 전북도 국제교류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외국인의 한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우리 지역 한의 의료 수준의 우수성을 세계 각국에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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