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일, 대전·충남지역 한약재 제조업체 대상 GMP교육

기사입력 2015.08.23 10:58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대전지방청이 대전‧충청지역 소재 한약재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실무자교육’을 실시한다.

    9월 3일 대전식약청(대전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에서는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한약재 GMP에 대한 이해를 도와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주요 내용은 △GMP 관련 문서관리 △제조 및 포제품 관리안내 △질의·응답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교육이 한약재 GMP에 대한 업계의 이해 증진과 정보 교류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 지원, 합동 현장견학을 추진하는 등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