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학생들 건강, 지역 한의사들이 확실히 책임진다!

기사입력 2015.07.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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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회-경남도교육청, 학생건강관리 협력에 관한 협약식

    경남지역

    경상남도한의사회(회장 박준수)와 경상남도교육청이 한의약으로 경남지역 학생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협력키로 했다.
    13일 양 기관은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에따라 앞으로 양 기관은 학생의 건강증진 및 유지관리를 위한 한의의료 접근의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중고등학교 흡연 및 알코올 중독 학생들의 조속한 회복과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금연침 및 금주침 등의 치료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여학생들의 생리통 완화를 위한 한의의료 접근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교 체육 특기생의 한의의료 접근의 건강관리를 위한 팀닥터 활동 등을 위해 상호 협력에 노력할 예정이다.

    협력기관인 경남한의사회는 한의병․의원이 운영하는 지원 프로그램이 상담 및 치료를 요하는 학생들에게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기부 등의 방법으로 지원한다.

    박준수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사항을 정하고 이를 성실히 이행함으로써 학교 및 지역사회의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학생의 건강회복과 건강증진을 도모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지역 학생들이 한의약을 통해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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