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네팔 성금 200만원 전달

기사입력 2015.06.2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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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성금

    울산시한의사회가 강진으로 인해 대규모 인명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200만원을 27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울산시회는 24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인 '착한 한의원'으로 단체 가입하는 등 연이어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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