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한의사회, 한의진료의 초음파 활용 등 보수교육 개최

기사입력 2015.06.0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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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성배)는 지난달 30일 전주교육대 황학당에서 2015년도 보수교육을 개최했다.

    김성주, 이상직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내외빈과 전북 한의사회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보수교육에서는 △한의사가 한약제제를 쓰기 위해 알아야 할 것(원광대 한약학과 김윤경 교수) △양방의 간 해독 치료(원광대 의대 가정의학과 신새론 교수) △영상의학과 검사에 대한 이해와 적용(원광대 한의대 영상의학과 권영미 교수) △한의진료의 초음파 활용(한방초음파장부형상학회 박성우 회장) 등이 강의됐다.

    이와 관련 전북한의사회 관계자는 “이번 보수교육은 한의학과 양의학의 최신 지견과 학문을 소통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주제로 지속적인 보수교육을 진행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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