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 신임 박광은 회장-윤성찬 수석부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5.02.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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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이 주인인 경기, 회원이 행복한 경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도한의사회 제28대 회장 및 수석부회장으로 박광은, 윤성찬 원장이 선출됐다.

    경기도한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결과 단독후보로 입후보한 박광은(회장), 윤성찬(수석부회장) 후보가 85.7%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6일 발표했다.

    지난달 28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된 우편투표는 총 1697명의 선거인 중 1397명이 참여(투표율 82.3%)했으며 찬성 1198표, 반대 171표, 기권 16표, 무효 12표로 최종 당선을 확정지었다.

    박광은 회장 당선인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기도한의사회 정책기획부회장, 성남시한의사회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무임소 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윤성찬 수석부회장 당선인은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경기도한의사회 재무부회장, 수원시한의사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박광은 회장 당선인은 “세대간, 지역간, 동문간 찢어진 상처를 싸매기 위해 헌신하겠다는 결심으로 선거에 출마하게 된 것”이라며 “한의계를 둘러싼 여러 현안들을 지혜롭게 풀어가고, 회원이 주인인 경기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성찬 수석부회장 당선인은 “전국 16개 시도지부의 모범인 경기 지부의 전통을 이어받고, 3200여 경기 지부 회원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회원이 행복한 경기도한의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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