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FTA협상 한약 분야 연구

기사입력 2007.06.0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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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정책연구원(원장 변철식·이하 한정원)은 지난달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추진하는 ‘한·중 FTA 협상 한약분야(한약 및 한약제제 등) 영향분석 및 대응방안 마련 기초분석 연구 사업’ 연구용역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12월24일까지 추진될 1차년도 연구에서는 △중국이 체결한 FTA 조문 중 한약관련 조문 분석 △중국의 한약 관련 법령·제도·정책 등 분석 △한약 관련 분야에 대해 중국측이 제기할 요구사항 예측·분석 △최근 중국 한약관련 산업의 동향 파악 및 분석 △중국에서 한약의 국내유입에 따른 시장의 영향평가에 대한 내용을 중점 연구하게 되며 여기에 책정된 연구비는 3천만원이다.

    이와 관련 한정원 소재진 박사는 “한·중 FTA 협상에 따른 한약분야의 법적·제도적·정책적·산업적 파급효과 및 영향분석 등을 통해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마련, 협상과정에 대비하고 향후 정책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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