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회 회장 선거, 황병천 후보 단독 출마

기사입력 2015.01.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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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한의사회 제20대 회장 선거에 학익한의원 황병천 원장(사진)이 단독으로 출마했다.

    1968년생인 황 후보는 1994년 원광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학익한의원을 개원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인천시 남구한의사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 인천시한의사회 총무이사·부회장·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에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및 장애인경기대회에서 진료원장을 맡아 활동한 바 있다.

    한편 15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인천시회는 오는 2월 9부터 13일까지 전회원이 직접 참여하는 우편투표로 당선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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