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한의예과 정시경쟁률 ‘9.76:1’

기사입력 2015.01.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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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한의예과 24.98:1로 경쟁률 최고
    대전대·상지대 한의예과는 지역인재전형 실시

    201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구랍 24일 마감된 가운데 한의예과 정시경쟁률(일반전형)은 9.90:1(477명 모집, 4724명 지원)로 나타났다.

    각 대학별로 살펴보면(일반 인문·자연계열 통합) △가천대학교 5.75:1(20명 모집, 115명 지원) △경희대학교 6.42:1(43명 모집, 276명 지원) △대구한의대학교 7.39:1(64명 모집, 473명 지원) △대전대학교 7.44:1(45명 모집, 335명 지원) △동국대학교 24.98 :1(41명 모집, 1024명 지원) △동신대학교 10.73:1(22명 모집, 236명 지원) △동의대학교 5.73:1(30명 모집, 172명 지원) △부산대학교 5.08:1(24명 모집, 122명 지원) △상지대학교 22.52:1(54명 모집, 1216명 지원) △세명대학교 6.27:1(26명 모집, 163명 지원) △우석대학교 5.81:1(27명 모집, 157명 지원) △원광대학교 5.37:1 (81명 모집, 435명 지원)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부터 처음으로 시행된 지역인재전형 정시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대전대학교 5.20:1(5명 모집, 26명 지원) △상지대학교 2.50:1(6명 모집, 15명 지원) 등으로 나타나 3.73: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를 일반전형과 합산해 정원 내에서의 정시모집 경쟁률을 집계한 결과 9.76:1(488명 모집, 4765명 지원)로 확인됐다.

    이밖에 정원외 지원현황으로는 △대전대 1.50:1(농어촌전형 2명 모집/3명 지원) △동신대 6.33:1 (농어촌전형 2명 모집/11명 지원·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 4명 모집/27명 지원) △우석대 7.00:1(농어촌전형 1명 모집/8명 지원·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 1명 모집/6명 지원) △원광대 1.80:1(기회균등전형 2명 모집/2명 지원·농어촌전형 3명 모집/7명 지원)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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