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한의사회, 살레시오청소년센터서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4.11.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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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영등포구한의사회(회장 박태호)는 대림동에 위치한 살레시오청소년센터에서 보호위탁을 받고 있는 10〜18세 남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21일부터 두달에 한번씩 의료봉사를 지속해 오고 있다.

    이와 관련 박태호 회장은 “처음 학생들에게 낯설게 느껴졌던 한의진료가 회를 거듭할수록 친근하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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