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한의사회, 진안군 부귀면서 한의의료봉사

기사입력 2014.11.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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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성배)는 2일 진안군 부귀면사무소 강당에서 한의의료봉사를 실시, 100여명의 지역주민을 진료했다.

    김성배 회장을 비롯 전북도회 박영주 총무이사·김경수 의무약무이사·김진만 청년분과이사·김정호 정보홍보이사와 남상규 원장(진안 용담한의원) 등이 참여한 이날 의료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역주민들이 진료현장을 방문해 침·뜸·부항 및 한약 등을 활용한 양질의 한의의료서비스 제공과 함께 혈압, 당뇨, 치매 등 건강검진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전북도회는 지난 3월 전라북도와 ‘작은목욕탕 한방의료봉사단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이래 각 시·군에 설치된 작은목욕탕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적·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농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의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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