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정보 노출 빈도를 높여라”

기사입력 2007.06.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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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협 홍보위원회(위원장 김수범)는 지난달 30일 첫 회의를 갖고, 한의학홍보책자 발간, 지하철 광고 등 하반기 사업계획 및 자동차·산재보험 등 대국민 한의학 홍보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회의에 앞서 김수범 위원장은 “그동안 부진했던 대국민 한의학 홍보 활동을 적극 보완하기 위해 위원회를 활성화시켜 나갈 것”이라며, 홍보 위원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논의된 자동차보험 라디오 광고의 가격대비 최고 효과를 예상,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관련 자료 수집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한의학 홍보대사 위촉을 비롯 ‘동네 한의원 살리기 특별대책본부’와 협력해 건강·자동차·산재 등 보험 급여 확대를 위한 세부적인 실천 과제를 추진키로 했다.

    또 일선에서 직접적으로 국민건강을 담당하는 개원 한의사를 자문 및 전문가 활동에 동참시키도록 하는 한편, 대외홍보 대안 마련 정보 수집을 위한 모니터링 작업의 전문화·심도화를 추구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올바른 한의학 정보의 전국적 전파와 정부나 일부 시민단체의 언론플레이에 대한 신속 대처 및 회원들간 공감대 형성이 기대되는 사이버홍보팀 구성을 논의했다.

    사이버홍보팀은 대한한의사협회·대한의사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한국간호조무사협회 등 4개 단체의 공조 아래 의료법 대책 등 공통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 16개 시도지부의 홍보이사를 추대키로 하고, 세부적인 추진 방안은 이진욱 위원에게 위임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속적인 기자 간담회와 능동적인 언론사 접촉 등을 통해 대외적인 한의학 이미지 고취에 집중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첫 회의를 가진 홍보위원회 위원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김수범 부회장 △부위원장: 서인원·염기복 홍보이사 △위원: 고성철·서호석·서봉원·김경환·백종헌·강용혁·김준회·이진욱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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