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한의예과 수시경쟁률 ‘19.28:1’

기사입력 2014.09.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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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18일 마감된 가운데 한의예과 수시경쟁률은 19.28:1 (344명 모집, 6634명 지원)로 나타났다.

    각 대학별로 살펴보면 △가천대학교 12.20:1(10명 모집, 122명 지원) △경희대학교 41.97:1(65명 모집, 2602명 지원) △대구한의대학교 19.98:1(53명 모집, 1059명 지원) △대전대학교 18.56:1(39명 모집, 724명 지원) △동국대학교 10.22:1(49명 모집, 501명 지원) △동신대학교 17.79:1(28명 모집, 498명 지원) △동의대학교 20.45:1(20명 모집, 409명 지원) △부산대학교 8.88:1(8명 모집, 71명 지원) △세명대학교 14.88:1 (25명 모집, 372명 지원) △우석대학교 7.33:1(6명 모집, 44명 지원) △원광대학교 5.66:1(41명 모집, 232명 지원) 등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수시 지역인재전형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대구한의대학교 19.20:1(10명 모집, 192명 지원) △동국대학교 8.40:1(21명 모집, 95명 지원) △동신대학교 16.63:1 (8명 모집, 133명 지원) △동의대학교 11.60:1(10명 모집, 116명 지원) △부산대학교 8.88:1(8명 모집, 71명 지원) △세명대학교 5.67:1(3명 모집, 17명 지원) △우석대학교 7.33:1(6명 모집, 44명 지원) △원광대학교(전북·광주·전남) 3.87:1(31명 모집, 120명 지원) 등으로 나타나, 97명 모집에 788명이 지원해 8.12: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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