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회, ‘통증매선치료’ 학술세미나 실시

기사입력 2014.08.2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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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랑구한의사회(회장 이준호)는 22일 중랑구 회원을 대상으로 이성훈 원장(성동구한의사회장)을 초청하여 ‘통증매선치료’ 학술세미나를 실시했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참여한 모든 회원이 직접 시술과 체험을 하며 강의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이와 관련 이준호 회장은 “한의사 치료 영역을 넓힐 수 있는 시술치료법이 더욱 많이 개발되길 바라며, 앞으로 회원들의 임상활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다 숙련되고 한의사가 치료의 주체가 되는 강사를 찾아 소개하고자 한다”며 “훌륭한 강사와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치료시술을 숙지,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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