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자랑스러운 대한인회’ 창립

기사입력 2014.07.0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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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한의대학교 2만여 동문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대한인 36명은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인터불고호텔 레이디스홀에서 이재수 창립총회 추진위원장, 노기원 총동창회장,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랑스러운 대한인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현재 자랑스러운 대한인은 대구한의대가 2010년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국가와 지역사회 및 대학 발전에 지대한 공로가 있는 동문 30명과 2012년 개교기념일을 맞이하여 6명을 포함한 총 36명이 선정됐다.

    특히 이날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조무상 회장(조무상A3 한의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랑스러운 대한인회가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우호를 증진하고 총동창회와 모교 발전에 필요한 것들을 함께 고민하고, 회원들의 사회적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모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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