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한의사회-광동제약, 무료 한의의료지원 서비스 추진 협약

기사입력 2014.06.0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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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김성언)과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지난달 29일 제주 라마다호텔에서 ‘제주도 무료 한의의료지원 서비스’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 향후 제주 지역 발전과 도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데 공동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동제약은 제주도회에 1억원을 기부했으며, 향후 제주도회는 무료 한의의료 지원사업, 난임 치료 지원사업, 제주한의약연구소 사업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날 김성언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도 취약계층에게 질 높은 한의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제주도 한의약산업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이인재 광동제약 전무는 “이번 협약이 제주도민의 복지 증진과 더불어 제주지역 한의의료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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