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한방주치의제’ 협약

기사입력 2012.11.1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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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남동구한의사회(회장 서영호)가 인천광역시 남동구 사립유치원연합회(회장 송경희)와 9일 유치원한방주치의제에 대한 협약을 체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집단생활로 인해서 발생하는 여러 질환들이 확산되는 것을 한의약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치료하게 됐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회원들은 앞으로 1년간 한의원에 내원하는 담당 유치원 원아들에게 감기, 장염을 포함한 일차진료를 맡게 된다.

    이를 통해 전담주치의가 유치원의 보육교사와 학부모, 어린이들의 보건교육을 담당, 질병의 예방과 관리에 있어 한의약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재고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 남동구한의사회 관계자는 “10월부터 일차진료 활성화사업 중 첫번째 사업으로 선정한 감기 활성화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그 사업과 연계하여 유치원에 전담주치의를 배정시킴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일차진료영역 확대 및 공중보건에서 한의학의 위상을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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