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지원으로 저출산 해결

기사입력 2012.10.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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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아 이상 출산 여성에게 한약 할인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울산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가 5일 울산시청 저출산고령사회과를 방문해 저출산 대책 사업에 대한 세부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최상천 회장은 “지속적으로 저출산 한약지원사업이 진행이 되기 위해서는 울산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에 울산시청 저출산고령사회과 김문걸 과장은 “울산시에서는 전국 최초 저출산한약지원사업이 추진되어 타 시도지부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관련 추진사업 성과에 기대를 하고 있는 만큼 시 차원에서 다각적으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10일 울산 현대백화점 10층에서 개최된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울산시한의사회는 저출산한약지원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김동욱 총무이사가 박맹우 시장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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