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에 뿌린 나눔의 씨앗

기사입력 2011.05.2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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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강남구한의사회(회장 박세기)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경남 산청에서 임원 LT 및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특히 박세기 회장을 비롯한 유명숙 수석부회장, 윤성중·최형일·임효종 부회장 등 20여명의 임원진들은 2011산청한방약초축제 행사장에서 한의진료를 통해 지역주민 및 축제 관람객 200여명을 진료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세기 회장은 “강남구회는 지난해 5월 산청군청과 한방산업의 발전과 한의학의 선진화를 도모하고 지역 개발을 위한 한방약초산업화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며 “이번 행사는 산청군과의 상호협력은 물론 임원간 결속을 다지고, 의료봉사를 통해 한의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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