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회, 대구약령시 축제서 힐링센터 운영

기사입력 2011.05.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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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구 약령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자리에서 선보인 2011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대구시 중구 남성로(약전골목)와 약령시한의약문화관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34회째를 맞은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에서는 ‘약령시로 떠나는 건강한 소풍’을 주제로 한방의 향기와 문화예술의 향기, 축제의 향기를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았다.

    이번 축제에서는 ‘가족 참여형 체험프로그램’, ‘젊은 세대 유입을 위한 프로그램’, ‘축제 광역화 프로그램’을 핵심콘텐츠로 내세워 지난해 축제에서 지적된 한방문화와 관련성이 낮은 프로그램은 삭제하고 축제 주제에 맞춰 약초와 전통에 관련된 한방체험마당 위주로 재구성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류성현)는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기간 동안 ‘한방 힐링센터’를 설치, 기본적인 진료와 함께 비만, 소아성장, 아토피 등 특화된 진료 분야를 선보여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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