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회, 불법의료행위 척결에 회무 집중

기사입력 2010.08.2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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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한의사회(회장 하태광)는 최근 난립하고 있는 무자격 불법의료행위에 대한 척결에 회무역량을 집중시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지회는 ‘불법의료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목표로 불법의료행위 척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부산지회는 현재 1차 척추교정 8명, 2차 피부미용관리실 16명, 3차 스포츠재활운동업소 6명 등 총 69명에 대해 형사고발(구속 또는 불구속, 벌금형 등) 및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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