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한의사협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0.08.2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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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는 지난 15일 오후 서라벌CC에서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0개조 총 4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지부에서도 3명(1개조)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 결과, 영예의 우승에는 황홍준 회원이 차지했으며, 메달리스트는 김동욱 회원, 준우승은 이창완 회원이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 박재희 회원이 3위를 차지한 가운데, 박종흠 회원이 롱기스트, 정용래 회원이 니어리스트, 서창훈 회원이 최다 버디, 이수경 회원이 최다 파, 소영만 회원이 최다 보기, 이상봉 회원이 잉꼬상, 최상천 회원이 행운상을 각각 차지했다.

    한편 울산시회 골프동우회 김동욱 회장은 “울산시회와 부산시회간에 상호 골프대회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 영남권 골프대회로 거듭나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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