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의료 철저한 증거 수집 및 고발

기사입력 2010.08.20 10:39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0082038365-1.jpg

    경남한의사회(회장 박종수)는 지난 13일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제4회 이사회를 개최, 불법 무자격 의료업자들을 발본색원하기 위해 각 시·군 한의사회와 연계해 철저한 증거 수집과 고발 작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이사회에서는 내달 16일부터 시작되는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에 적극 참여하여 산청군에서 2013년 개최되는 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와 함께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65세 이상 본인부담금제도의 변경 사항과 더불어 건강보험 및 한방자동차보험 활성화 대책을 강구했다.

    회의에서는 또 제15회 밀양얼음골동의축제(8/19일), 제6회 보건복지부장관기 전국한의사축구대회(8/28~29일), 2010 경남의료박람회(9/3~5일), 뜸의 날(9/9일) 등 각종 행사에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지부와 한의학의 위상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사회에서는 경남한의사회 홈페이지(www.goma.or.kr) 활성화, 한의사 출신 독립 유공자 및 국익 공헌 한의사 발굴 및 홍보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