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지역 협력업체 대표자 간담회

기사입력 2010.07.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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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 이덕기 약무이사는 지난달 22일 지역 협력업체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약 제조업소를 비롯한 한약제제업체, 의료기기업체 등 대표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회와 협력업체간의 각종 애로사항 경청 및 협조사항 등이 논의됐다.

    특히 이덕기 약무이사는 한약재 안전성 확보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 가운데, 2011년 1월부터 65세 이상 본인부담 기준 금액이 상향조정됨에 따라 보험한약제제의 품질 향상을 위해 매진해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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