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이익을 최우선하는 회무 추진”

기사입력 2010.07.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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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는 지난 16일 정경진 회장을 비롯해 정영재, 고광석, 임장신, 황인진, 장정관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회장단 회의를 열어 그간의 회무 추진상황 점검과 △2010년도 회원보수 교육 평가 △전체이사회 상정안건 △불법의료행위 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2010년 ‘한방의 날’ 행사와 관련해 경기권역 주요 노선버스에 한의약 관련 홍보를 실시함으로써 행사 분위기를 대대적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관련 정영재 부회장은 “2010년 10월10일을 한방 데이(Day) 원년이 되게 하자”고 주장했다.

    한편 정경진 회장은 “보수교육을 비롯한 2010년 상반기 행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임원진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도움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며 “경기도한의사회 회장으로서 회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회무 운영이라는 공약을 실현시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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