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회·산청군 양해각서 체결

기사입력 2010.07.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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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는 지난 18일 오전 경남 산청군청 회의실에서 정경진 회장과 이재근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한의약 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회 정국영 대의원총회 부의장, 조내진 학술이사, 이헌재 홍보이사, 최정신 정보통신이사와 김인규 산청군 부군수 외 군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간에 체결된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경기도회와 산청군은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약초 산업 발전을 촉진하고 나아가 한의약 연관 산업 전반의 선진화·과학화·세계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정경진 회장은 “오는 2013년 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기도회가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후속 조치로 회원들이 실질적인 수혜를 입을 수 있는 협력 모델과 정책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근 산청군수는 “산청군은 한의약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며 “양해각서 체결은 양 기관 모두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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