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발전 위한 소중한 고견을 듣다

기사입력 2010.07.23 11:18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0072340733-1.jpg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지난 19일 프레지던트호텔 그릴에서 명예회장협의회를 개최, 한의계 현안에 대한 명예회장들의 고견을 듣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했다.

    김영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명예회장님들의 회무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들은 향후 회무 추진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이금준 명예회장은 한의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현실에 맞는 건보수가 책정 △적극적인 의권 강화 투쟁 △한의학 치료의 새로운 영역 창출 등에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명예회장협의회에는 한요욱·이금준·팽재원·이창근·오길용·이범용·김정열 명예회장 및 김정곤 한의협회장(서울시회 직전회장)을 비롯 서울시회 김영권 회장과 김용복 수석부회장, 박웅덕·조병욱·박성호·서은미 부회장, 한주원 총무이사 등이 참석해 지부 및 한의학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