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심평원 창원지원과 간담회

기사입력 2010.07.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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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는 지난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진덕희)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기관간 상호 협력을 도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상천 회장을 비롯해 울산시회 각구 분회장 및 임원진과 진덕희 지원장, 심사평가부 직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진덕희 지원장은 작년 12월1일 진료분부터 적용된 한방물리치료 신설에 따른 ‘온냉경락요법’의 보험 산정 범위에 대한 설명과 함께 보험청구와 관련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진 지원장은 △염좌, 좌상 등 간단한 상병의 장기입원 △한·양방 협진 △의료급여 부적정 장기입원 등을 2010년도 선별집중 심사항목으로 설정했음을 밝혔다.

    이밖에 2010년도 분기별 기획현지조사 항목으로 의료급여 장기입원 청구 상위 기관(2/4분기),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사단법인 기관 및 진료의뢰서 다빈도 발생한 선택 병·의원(3/4분기), 본인부담금 징수 실태 및 진료비 증가율 상위기관(4/4분기) 등에 대해 조사를 계획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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