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한의사회, 축구로 하나되다

기사입력 2010.07.0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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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부산·대구광역시한의사회 소속 회원들이 참가한 영남권한의사회 축구대회가 지난달 27일 경남 창원 팔용동 어울림구장에서 개최돼 선수들간 경기력 향상과 친선을 도모했다.

    이날 축구대회는 전·후반 25분씩 각 지부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려 모두 10게임을 치렀다.

    한편 이들 3개 단체 소속 축구동호회원들은 정례적인 친선경기와 함께 내달 열리는 전국 한의사 축구대회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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