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회, ‘불임 치료’ 임상특강

기사입력 2010.07.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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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지난달 27일 가톨릭대학교 의과학연구원에서 제11회 임상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불임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방법’을 주제로 강연한 꽃마을한방병원 강명자 원장은 “인공수정 및 시험관 시술 등을 통해 임신 기전에 직접 관여하는 양의학과는 달리 임신을 할 수 있는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 임신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한의학의 불임치료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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