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위서 친목과 우의를 다지다”

기사입력 2010.06.2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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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지난 24일 캐슬렉스GC에서 임원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 임원간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김영권 회장은 “골프대회를 통해 임원간 결속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금년도 서울시회의 주요 현안을 논의, 한의학의 발전을 이끄는 소중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특히 27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골프대회에서는 서재영 성북구한의사회장이 메달리스트를 차지했다.

    또한 손숙영 서초구분회장이 우승을 했으며, 이승혁 학술이사와 임종원 부회장이 각각 2, 3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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