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소통으로 결집력 강화”

기사입력 2010.06.1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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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한의사회(회장 정사윤)는 지난 4일 무교동 일식에서 제2차 이사회를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

    이사회에서는 지부 홈페이지를 회원간 활발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회원들이 삼복첩과 안구건조증에 대한 임상 활용 능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현실적 대책을 강구키로 했다.

    정 회장은 이날 이사회에서 “비록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러한 때일수록 조급해하기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회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임상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로 삼는다면 머지않아 전화위복의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집행부와 회원이 돈독한 신뢰와 유대를 바탕으로 더욱 결집해 효과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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