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한의사회 전임 회장단과 간담회

기사입력 2010.06.0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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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경주시한의사회(회장 손광락)는 지난달 24일 백수근 명예회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전임 회장을 초청해 원활한 회무 운영을 위한 조언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손광락 회장은 “선배님들의 노고와 수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경주시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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