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 환·단제 조제시설 이용 독려

기사입력 2010.06.0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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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병훈)가 회무를 추진하면서 발생한 수익금을 회원들에게 환원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북도회는 지난달 29일 개최된 회원보수교육에서 그동안 예산 절감 및 수익사업 등으로 조성한 기금과 한의회원이 운영하는 명인당(원장 서동진·전북 부안 소재) 부설 명인당 원외탕전실의 협찬으로 보수교육에 참가한 회원들에게 소화제 1근과 세금계산서 등 제반증빙서류를 함께 제공했다.

    이와 관련 김병훈 회장은 “소화제를 회원들에게 제공한 이유는 합법적인 환·단제 조제시설의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북도회는 보수교육의 참여율을 높이는 한편 회원들에게 향후 전개되는 탕전실 운영에 대한 지도점검에도 관심을 촉발하는 등 실제 회원에게 실익이 돌아갈 수 있는 회무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회는 지난해 보수교육에서도 일회용 부항컵을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 원내 감염 예방에 대한 회원들의 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는 등 매년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회원들의 회무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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