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한의사회 회원복지사업 본격화

기사입력 2010.05.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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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한의사회(회장 박세기)는 최근 한의약미래전략위원회(위원장 최형일 강남구회 부회장) 설립을 통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 회원을 위한 복지사업을 현실화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청담동 프리마호텔 ‘회원보수교육’ 행사에서는 한의약미래전략위원회 위원을 위촉, 법률·세무·노무·병원경영·서비스교육 등의 분야에 대한 전문가를 통한 회원서비스를 추진하게 되었다.

    강남구한의사회는 △한의약의 세계화와 전통을 이미지화한 새로운 로고 제작 △한의원내 처방 한약 중금속 검사를 통해 한약 안전성 알리기 △대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권장보관기한’ 한약홍보스티커 제작 △회비수납 회원 부인, 생일날 한방떡케익 선물 △한의사들의 사회적 기여를 위한 한방봉사단 창립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강남구청장 후보 공약으로 미래의 소비자인 학생들을 위한 교의사업 및 학교보건사업 제안, 한의계 최초로 회원들을 위한 ‘강남구한의사회 학술경영세미나’의 주기적인 개최는 물론 올해내에 새로 제작된 로고와 협회 로고를 이용한 ‘앙드레 김’ 을 통한 한의사 공동 진료가운 제작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아울러 10월 한방의 날에 강남구청 및 보건소와 ‘LOHAS! 웰빙특구, 녹색도시, 자연한의학’을 주제로한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와 오는 6월6일, 7일에는 지방 자치단체들의 한방산업 활성화를 응원하기 위해 우선 산청군청과의 MOU 진행과 함께 산청군 ‘동의보감촌’ 한방클러스터 지역에서의 LT와 함께 한의약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의약미래전략위원회의 제1차 각 분야별 선정 위촉명단에 따르면 △법률분야: 김한목 변호사, 임호범 변호사 △세무회계: 정상호 세무사, 노광섭 회계사 △노무분야: 최승호 노무사, 이관수 노무사 △병원경영: 윤성민 대표(아라컨설팅) △서비스교육: 김병직 회장(한국병원코디네이터협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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