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의료관광협회·상지대, 의료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

기사입력 2010.04.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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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의료관광을 체계적으로 육성시켜 국가 미래 산업동력으로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 한방의료관광협회(이사장 이은미)와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학장 김병우) 및 산학협력단(단장 김명동) 등 3기관이 지난달 29일 상지대학교 농업전문창업보육센터 회의실에서 한방의료관광활성화를 위한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5+2광역경제권 발전 전략 중 강원권의 선도사업인 의료관광산업이 강원도의 미래 산업과 발전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우수한 의료기술과 관광상품을 융합한 패키지 상품 개발 및 인프라 구축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3기관은 △한방의료관광의 강원도 영서권 모델 구축 △리조트 및 휴양시설과의 연계와 개발을 통한 한방의료관광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연구 △한방의료관광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한방의료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컨설팅 등을 위해 공동 협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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