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교육의 접근성 높이자”

기사입력 2010.04.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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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병훈)는 지난달 22일 전주리베라호텔에서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5월29일 개최될 보수교육에서 교육될 강좌의 다양성 및 회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으며, 불법의료대책위원회 구성·중앙회와의 적극적인 공조 등을 통해 불법의료를 근절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특히 올해 주요 추진사업으로 전북도회장배 골프대회, 전국한의사축구대회 등의 개최시 소요되는 비용을 수익사업으로 충당하는 등 회원들의 부담을 최소화시키는 한편 최근 서울시회·진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진안홍삼 전시·판매사업의 추진동향을 파악해 전북도회에서도 진안삼에 대한 적극적인 소비책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 오는 6월부터 요양급여 허위청구를 한 기관의 명단이 공표됨에 따라 이에 대한 회원들의 경각심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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