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와 연계해 불법의료 강력 대처

기사입력 2010.04.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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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한의사회(회장 류성현)는 지난 21일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 임원들이 솔선하여 분회·지부·중앙회 등의 회비와 의무분담금을 완납한데 이어 학술대회 및 체육대회 개최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10년 춘계한의학학술대회 개최 및 오는 6월13일 개최하는 한의사가족한마당 개최에 대한 준비 상황을 김태영 학술이사와 김진희 재무이사가 각각 보고했다.

    또한 관내에서 열리는 약령시 한방문화축제 때 무료진료를 하는 것을 비롯 최근 안마사들의 침시술 불법 판결과 관련해 이부영 법제이사로부터 그간의 경과를 청취하고, 앞으로도 불법의료행위에 대해서는 중앙회와 연계해 강력히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최근 대구시청을 방문해 약령시 발전 방안을 제시한 것과 관련해 임수만 정책이사의 보고와 더불어 향후 약령시의 육성 발전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김진희 재무이사로부터 오는 8월28일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복지부장관기 전국한의사축구대회와 관련해 보고를 듣고, 권삼집 대구한의FC 회장으로부터 축구팀 구성 등 준비상황을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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