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회 임원진, 회비 일괄 납부

기사입력 2010.04.2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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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한의사회(회장 채종걸)는 지난 13일 제1회 이사회를 개최, 각 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의료봉사 실시 계획과 함께 원활한 회무 운영을 위한 회비 수납에 임원진부터 적극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사회에 앞서 채종걸 회장, 김지권·박순재·장동민·한진우 부회장을 비롯 김영섭·한명섭·임병완·김혜영·노철균·허태석 이사 및 총회 이종섭·김정열 부의장, 이준우·홍혜자 감사와 각 반회 반장 등 임원진들은 분회·지부·중앙회 등의 회비 및 의무분담금을 일괄 납부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사회에서는 지난 1일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제기동주민자치위원회·제기동자원봉사캠프·제기동주민센터 등과 체결한 업무 협약에 따라 이달부터 저소득 장애인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우선 대상으로 지속적인 무료 진료에 나서기로 했다.

    이 무료 진료는 업무 협약의 취지를 이해하고 동참키로 한 관내 20여곳 한의원에서 연중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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