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 한의학 희망 살리기

기사입력 2010.04.2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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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지난 15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1회 전체 이사회를 갖고, 각 이사진들간 업무를 분장하는 한편 제30대 집행부의 주요 공약 사항을 점검하며 ‘스타트 한의학 희망 살리기’에 본격 나섰다.

    이날 김영권 회장은 “현 상황을 한의학의 절체절명의 위기로 진단하고,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등 각자에게 부여된 역할을 성실하고 진정성을 다해 실행하여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계속된 회의에서는 회장단을 비롯 상임 이사진들의 업무 분장과 함께 ‘스타트 한의학 희망 살리기’라는 슬로건을 갖고 출범한 제30대 집행부의 공약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한의원 경영 수지 개선과 홍삼의 무분별한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취지에서 1차적으로 서울시내 한의원 30개소에서 ‘진암 홍삼’ 전시 및 홍보 판매대를 설치 운영키로 했다.

    회의에서는 이밖에도 지부 보수교육 실시, 회원 신상신고, 회비 및 각종 부담금 수납, 복지부장관기 전국 축구대회, 임직원 LT 개최 등 각종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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