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을 국민 속으로, 제도 속으로”

기사입력 2010.04.2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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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는 지난 17일 제26대 정경진 회장 및 정성이 수석부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정경진 회장과 정성이 수석부회장 및 임원진들과 경기도회 이창호·박순환·최영국 명예회장, 윤한룡 전임회장, 김재기 총회 의장, 정명재 중앙대의원총회 부의장, 한윤승 중앙대표감사, 황영모 한의협 보험이사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정경진 회장은 “회원들의 고견에 눈과 귀를 기울여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고, 한의약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기 위한 홍보 강화, 의권 수호를 위한 불법의료행위 척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 회장을 비롯한 경기도한의사회 임원진들은 ‘회원님께 드리는 글’을 통해 회원의 권익 보장, 한의학을 국민 속으로, 한의학을 제도 속으로, 젊은 인재 양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제26대 경기도한의사회의 약속’을 발표했다.

    또한 경기도한의사회 집행부는 경기도한의사회와 회원들의 미래를 위해 ‘행복한 성공’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더 나은 한의사회를 위해 다시 생각하고 다시 설계하고 다시 구축하자!’를 목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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