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회가 소통의 중심에 서겠습니다”

기사입력 2010.04.2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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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는 지난 15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29대·제30대 회장·수석부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2010회계연도 회무를 개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제28대와 제29대 회장 및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김정곤 회장·박상흠 수석부회장과 제30대 회장·수석부회장으로 취임한 김영권 회장·김용복 수석부회장간 이뤄졌다.

    이날 제30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영권 회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한의학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소통이 우선돼야 한다”며 “서울시회가 소통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연결고리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용복 수석부회장은 “회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음을 안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는 한요욱(8대)·이금준(10대)·팽재원(12대)·이범용(23·24대)·김정열 회장(25·26·27대) 등 서울시회 명예회장은 물론 이정규 총회의장, 신동기·손승현 부의장과 전·현직 많은 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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