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도움주는 회무에 역량 집중”

기사입력 2010.04.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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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한의사회(회장 하재원)가 신임 임원진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2010회계연도 회무를 시작했다.

    충남도회의 임원 구성은 길인호 수석부회장(사진)을 비롯 △부회장: 한덕희(천안시분회장), 김항태(논산시분회장), 김삼태(정책), 이학로(학술), 김규호(홍보) △총무이사: 장재호 △외무이사: 김대희 △문화이사: 이남훈 △기획이사: 김용보 △법제이사: 조동익 △의무이사: 서정욱 △학술이사: 박종승 △보험이사: 정병식 △약무이사: 배한호 △홍보이사: 이성준 △정보통신이사: 유주희 등과 각 분회장 및 이수배·이진섭·황종수 고문, 서정만·이병권 감사 등으로 이뤄졌다.

    충남도회는 올해 한의학 발전에 기여하는 마스터플랜 작성 및 학술사업·홍보사업 등에 역량을 집중해 회원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회무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부와 분회간 정보 공유와 행동을 함께하는 충남도회와 대국민 이미지를 개선시키는 의권사업 추진과 함께 △KCD 정리 △자동차보험, 사보험에 관한 책자 작성 △과립제 사용 매뉴얼 제작 등 진료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학술사업도 적극 추진된다.

    특히 자동차보험 입원환자 한의원 첩약 투여 포스터 배포, 한방치료 우위질환 소책자 개발, 원내 TV를 활용한 홍보 등 포지티브 홍보를 통한 한의학 및 한의원에 대한 대국민 이미지 개선도 본격 시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한의계 현안에 대한 자료 수집 및 정리, 사무 행정 및 전산망의 정비 등을 통해 한의계의 현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해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 마련을 해나가고, 회무의 효율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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