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권 수호 위해 최선 다할 것”

기사입력 2010.04.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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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창우)는 지난 2일 중식당 태화장에서 제12대 임원진 출범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최창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권익 신장과 의권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10년이 힘찬 도약의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종제·이원구 신임 이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했으며, 오는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산청군 한방약초축제기간 내에 회원들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야유회를 열기로 했다.

    또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현지에서 개최할 사천성 신화제약과의 협약식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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