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바 역할에 최선 다하자”

기사입력 2010.04.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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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지난 5일 제1회 상임 이사회를 개최, 회장단 및 이사진의 업무 분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10회계연도 회무를 개시했다.

    이날 김영권 회장은 “경영이 어려울수록 회원들은 협회를 바라볼 수밖에 없다”며 “회원의 복지 향상과 한의학의 발전을 목적으로 임원들이 솔선하여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김용복 수석부회장이 총무·정책·기획·법제·편집 등의 업무를 담당키로 했고, 고경석(총무), 박웅덕(약무), 임종원(학술), 조병욱(외무), 박성호(홍보), 서은미(의무) 등 각 부회장들간 담당 업무를 분장했다.

    또한 회원 신상신고를 정확히 작성하여 회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동시에 회원들의 회비 수납시 신용카드 수수료를 절감하기 위해 계좌이체를 권장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이날 회의에 참석했던 임원들은 회비 및 각종 부담금을 납부해 회기 초반 원활한 회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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