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회비 완납 계속 이어져”

기사입력 2010.04.02 11:3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0040241570-1.jpg

    2010회계연도가 본격 시작되기 앞서 협회 회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회원들의 회비 선납이 계속되고 있다.

    서대문구한의사회 공병염 회장은 지난달 25일 분회·지부·중앙회비 등을 일괄 납부했다. 또 관내 동서한방병원 임은철 원장을 비롯 김창환·박세진·신현수 부장과 강준혁·송인선·이재민 과장도 의무분담금을 일괄 납부했다.

    이와 관련 공병염 회장은 “협회가 내게 무엇을 해 줄 것인지를 기대하는 것도 좋지만 그 이전에 협회와 한의학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은평구한의사회 이명진 회장도 분회·지부·중앙회비 등 의무 분담금을 지난달 27일 완납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