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회계연도 울산시회 발전 다짐

기사입력 2010.04.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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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신임 회장 최상천)는 지난달 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경북 양남 소재 해바다펜션에서 신임 임원진 LT 및 제1회 지부 이사회를 개최해 2010회계연도 지부 사업계획 등에 대해 보고·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회원의 권익 증진과 울산시한의사회 회무의 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열린 LT 및 이사회에는 최상천 신임 회장을 비롯해 권학철 감사, 최원확 남구한의사회장, 주왕석 중구한의사회장, 김경훈 동구한의사회장, 명 훈 북구한의사회장, 이도형 울주군한의사회장, 이승현 총무이사, 유재기 재무이사, 황명수 의무이사, 정병무 보험이사, 이덕기 약무이사, 박규섭 복지이사, 오동근 전산이사, 배홍우 중구한의사회 총무, 정연식 북구한의사회 총무 등이 참석했다.

    먼저 이사회에서는 신임 직능이사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이어 제38회 보건의 행사 참가 준비의 건, 2010년도 지부보수교육 및 체육대회 개최의 건, 보건복지부장관배 축구대회 개최의 건, 건강가정지원센터 전문상담위원 추천 및 업무제휴 협약의 건 등에 대해 논의한 가운데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각 분회 및 직능이사별로 각각 보고 및 토의를 실시했다.

    이밖에 이사회는 각 구별 분회 조직표 개편 및 정비와 관련해 지부 보수교육 이전에 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하는 한편 직능 이사별 위원회를 5~10명으로 구성키로 했다.

    한편 이사회는 지부 회칙 제9조 2항에 따라 주왕석 중구한의사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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