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

기사입력 2010.03.3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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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는 지난달 25일 압구정식육식당에서 신·구임원진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 전임 고원도 회장은 “울산시한의사회를 위해 줄곧 의무이사, 비대위원장, 총무이사 등을 맡아 20여년간 협회를 위해 달려왔다”며 “이제 울산시한의사회장의 임기를 마치는 마지막 자리여서 그런지 씁쓸한 아쉬움의 여운이 남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고 회장은 “인수인계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한편 신임 회장단을 위해 언제든지 도와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에 신임 최상천 회장은 “울산시한의사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어려운 부분들을 귀 기울여서 회원들에게 다가가는 집행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한 가운데 항상 울산시한의사회를 위해 전임 임원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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